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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17시간 전 신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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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1
이 글은 7년 전 (2018/9/22) 게시물이에요

나야 나..

한번 해봤는데 서빙이었거든?

근데 한번 하는데 진짜 숨이 막히는 거..

막 알바첫날에 한번 어리바리깠는데 바로 다그치는 목소리도 무섭고

사람들한테 음식 갖다주는 것도 무섭고

아니 사실상 주문받고 그냥 음식 나오면 갖다드리는 건데 뭐가 그렇게 무서운지

그 이후로 공장알바 했는데 그땐 너무 좋았다

몸은 진짜 미친듯이 힘들긴 했는데 사람들이랑 같이 일해도 정신적으로 안힘드니까

아 나도 이런 내가 너모 싫음 ㅠㅠㅠ 진짜 태어나서 그때 알바 하루한거랑 공장알바 한달정도 한거밖에 없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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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것도 알바하긴한거징!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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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숨이 막히는기분 ㅇㅈ.... 뭔가 부담감이느껴진다햐야하나..? 실수하면안돼 실수하면안돼 이렇게 자꾸 생각드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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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알바 한번도 안해봤어.. 근데 할머니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에서 서빙했거든?? 하루하고 밤에 눈물나더라. 사람들 소주갖다달래서 갖다줬는데 이거말고 다른소주 갖고오라고 괄괄거리고.. 내가 얼굴보면 무슨 소주마실지 어떻게알아...????? 진짜 밤에 넘 힘들다고 말하니까 부모님이 깜짝놀라서 담날부터 안하긴했는데 그날 하루를 잊을수없다.... 알바하면 얼마나 이런 수모가 많을까 싶더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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