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주차장 갔다가 어떤 남편이 부인한테 이 열여덟ㄴ이 지읏같은 ㄴ 그러면서 문 쾅닫고 차엄청 빨리 밟아서 진심 나 지나가다가 치일뻔.. 우리집은 아예 욕 안쓰고 들어봄적이 없어서 내가 다 심장이 벌렁거림... 난 진짜 욕쓰는 사람하고 못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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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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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주차장 갔다가 어떤 남편이 부인한테 이 열여덟ㄴ이 지읏같은 ㄴ 그러면서 문 쾅닫고 차엄청 빨리 밟아서 진심 나 지나가다가 치일뻔.. 우리집은 아예 욕 안쓰고 들어봄적이 없어서 내가 다 심장이 벌렁거림... 난 진짜 욕쓰는 사람하고 못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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