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도 고양이 키우는 사람이고 이해하는데 지금 4달째야 ㅜㅜㅜ 자꾸 새끼가 생기고 음식 파는 가게인데 쿠당탕 뛰어다니고 옆집은 (상가건물임) 고양이들이 천장에 선 다 물어뜯고 뛰어다니면서 빠져가지고 정전되고 저러다 다칠까봐 무섭고 끄아앙 끄앙앙 이렇게 계속 울고 이걸 어떡하지? 요즘 119는 고양이 안 잡아준다며 저러다 저 위에서 죽으면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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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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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도 고양이 키우는 사람이고 이해하는데 지금 4달째야 ㅜㅜㅜ 자꾸 새끼가 생기고 음식 파는 가게인데 쿠당탕 뛰어다니고 옆집은 (상가건물임) 고양이들이 천장에 선 다 물어뜯고 뛰어다니면서 빠져가지고 정전되고 저러다 다칠까봐 무섭고 끄아앙 끄앙앙 이렇게 계속 울고 이걸 어떡하지? 요즘 119는 고양이 안 잡아준다며 저러다 저 위에서 죽으면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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