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됨 내 주변 지인 이야기인데 지인이 자기 애인보고 어떤 특정 친구를 끊어내라고 한대 그 사람때문에 본인이 스트레스를 받는대 내가 보기에는 지인 애인의 친구가 이상한 사람인건 맞음. 조민기 사건때도 꽃뱀들이다 하면서 조민기 옹호하거나 약간 이상한 소리들을 필터링없이 내뱉는 경향이 있음 근데 나는 내 지인도 좀 이해가 안되는게 스트레스 받으면 안보면 되는 일이거든? 본인이 sns타고 들어가서 그 사람 인스타, 페북을 확인하고 자꾸 애인보고 그 사람한테 이렇게 말해봐, 저렇게 말해봐 하면서 자꾸 속 긁는? 소리를 하다가 결국 애인이랑 그 친구분이랑 싸우고 그러나봐 문제는 그 애인의 친구분이 없으면 애인분은 학교에서 밥도 혼자 먹어야하고 정보를 얻기가 힘듦(나이가 좀 있는 복학생이라서) 나는 솔직히 애인분이 알아서 컷트 해내는데 왜 자꾸 내 지인이 직접 애인 카톡방 들어가서 카톡 보고 인스타 다 뒤져보고 소리 보기도 싫다고 너(애인)때문에 걔랑 얽힌다고 하는지 모르겠음 걍 둘이 헤어지면 될 일이긴하지 근데 앞으로도 과연 그런 사람이 없을까 직접적인 관계도 아니고 애인의 지인인데 앞으로 더 소리 하는 사람들 얼마나 많은데 사회생활이라고 꾹 참는거 누구는 바보라서 그러나? 당장 본인한테 필요한 관계니까 참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너무 답답해 미치겠음 그냥 사람들 의견을 듣고싶다 너네는 애인의 지인이 마음에 안들면 애인보고 쳐내라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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