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지가 없어서 사야지 사야지는 계속했는데 동생 바지가 편하기도 하고 내가 알바 이직이 잘 안 되서 백수 상태라 못 샀어. 그러다가 드디어 골랐는데 언니가 싸고 촌스런 바지만 고른다고 그냥 자기 바지 계속 입으래.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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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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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지가 없어서 사야지 사야지는 계속했는데 동생 바지가 편하기도 하고 내가 알바 이직이 잘 안 되서 백수 상태라 못 샀어. 그러다가 드디어 골랐는데 언니가 싸고 촌스런 바지만 고른다고 그냥 자기 바지 계속 입으래.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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