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45632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2
이 글은 7년 전 (2018/9/22) 게시물이에요
뭐만 하면 딸이 애교도 없니 손수 안 먹여주니 내가 도우미야? ㅋㅋ 안 해주면 화내고 그래서 딸이 아니라 자식으로서라고 고치래도 안 듣고 어디 어른한테 말대꾸니 뭐니 아주 진짴ㅋㅋㅋㅋㅋ 자식이 어쩌구 그러면 참았지 딸이 뭐 아빠 시중이나 받드는 존재인가 그거 말고도 성질 박박 긁고 좀 대들다 본인 짜증나면 소리 지르고 물건 부수고 밖으로 확 나가서 분위기 안 좋게 만들고 내가 어른 되면 부모랑 연락 안 하고 살 거임 명절에 한두 번 보고 말 거다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가족애가 뭔지 나도 느껴보고 싶다 나한테 가족은 증오 그 자체일 뿐인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가족복이 없다 왜일까 우리는,,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게... 그냥 재미로 본 거지만 사주에서도 지금 가족 때문에 기를 못 피고 결혼해서도 남편 때문에 힘들고 자식 때문에 머리 아플 팔자던데 그냥 앞으로 쭉 혼자 살까 싶어... 지친다 참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는 부모님 결혼 생활 보고 결혼에 대한 로망이 없어졌어.. 그래서 혼자 살 거야. 함께해서 고통스럽느니 혼자서 행복하려고. 나 같은 자식을 또 만들고싶지는 않아.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그래서 만약 외로우면 차라리 돈 많이 벌어서 보육원에 기부나 할래 내 자식한테 잘할 자신 없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만큼은 사랑을 듬뿍주자. 내일도 힘내자!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에게
응응 힘내자!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는 나만큼 섬세한 사람 못봄
21:40 l 조회 1
똑같은 옷 또 산적있어?
21:39 l 조회 3
나 코 너무 못생겼지 않니 사진 o
21:39 l 조회 8
서울에서 누가 내 구글계정 접속시도 했는데
21:39 l 조회 3
국내여행 다니는데 실망만 쌓임
21:39 l 조회 2
158에 35키론데 마운자로 생각나면 정신 나간거지ㅜㅜ1
21:39 l 조회 9
비키니 처음 샀는데 디자인 어때?2
21:39 l 조회 19
카페 알바하다가 실수함 ㅠㅠ
21:38 l 조회 14
대기업 + 키 큼 + 집안 부자 + 연하 직진남인데 개말라면 만날 수 있어?3
21:38 l 조회 12
얼평해줄사람3
21:38 l 조회 9
부모님 은퇴하면 연금 얼마씩 나오심?
21:38 l 조회 7
아파트 산책하고 왔는데 바선생 옷에 붙어서 왔음4
21:38 l 조회 16
코인해서 돈번거 플렉스했다
21:38 l 조회 14
익들 이런조건이면 상향혼 가능해?1
21:37 l 조회 17
카톡이름이랑 실제 이름 다른 애들은 이유가 뭐야? 이니셜도 아니고 아예 다른거..1
21:37 l 조회 12
무신사 내가 사려는것만 할인 막아뒀네
21:37 l 조회 6
이거 정신과 가야함?
21:37 l 조회 10
내일 마라샹궈 먹을건데 브랜드 추천좀!!2
21:37 l 조회 7
오히려 무신사 세일때가 더 비싼듯2
21:37 l 조회 15
29살에 간호학과 가도 괜찮아보임?? 진짜 솔직히2
21:37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