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한테 하는 거랑 나한테 하는 거랑 태도 너무 달라... 나한테 말할 땐 짜증, 화가 베이스에 나 깎아내리는 말만 엄청 하면서 언니한테 말할 땐 웃음도 많고 잘 챙겨주네... 진짜 무슨 친딸과 주워온 딸 대하듯 차이가 너무하니까 서운하다 주워온 딸이어도 이렇게 차이는 안 보이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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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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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한테 하는 거랑 나한테 하는 거랑 태도 너무 달라... 나한테 말할 땐 짜증, 화가 베이스에 나 깎아내리는 말만 엄청 하면서 언니한테 말할 땐 웃음도 많고 잘 챙겨주네... 진짜 무슨 친딸과 주워온 딸 대하듯 차이가 너무하니까 서운하다 주워온 딸이어도 이렇게 차이는 안 보이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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