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45750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5
이 글은 7년 전 (2018/9/22) 게시물이에요
나도 지금 살빼고있고 살 많이 찐거 아는데 어른들이 다 나만 보면 살빼라고 구박하심 사람들 다 있는 곳에서 살빼라고 너 팔십키로 넘어보인다고 오늘 하루종일 그러시더니 자고있는데 깨워ㅓㅅ 까지 그러시네ㅠ 걀국 혼자 화장ㅅㄹ에서 우는데ㅜ 아 진짜 너무 속상해
대표 사진
익인1
부모님은 가만히 계셔?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그냥 웃고 넘기시는듯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와씌... 나같았으면 엎었다..
나 그런거 못 참거든..
성적이든 외모든 다 고나리하는거 못 참는데 하..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 진짜 눈물나 심지어 아빠도 계속 살빼라고 뭐라거하고 엄마도 그냥 웃기만하거 진짜 미쳐버릴것같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부모님 태도 너무 화난다.
나도 겪어봐서 ... 나 지금도 많이 비만이야..
어릴때부터 그래서 밥 먹는다고 욕하고 나만 살쪄서 우리 아빠 피 아니라고도 말 들었는데 엄마아빠 둘다 아무 말 못했어.
내가 크니까 아예 어른들 안 만나는데
밖에서 다른데서 누가 나한테 그러면 이제 안 참거든.
심하면 욕도 해.
아니.. 자기 애가 욕먹고있는데 왜 가만히 계시는거야?
애 마음 안 좋은건 신경 안 쓰이시나.?
미안해 쓰나ㅠㅠ... 나 너무 흥분했어..
화나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에게
아냐아냐ㅠㅠ나도 지금 약간 부모님한테 실망함 나 진짜 이거가지고 우는거 자체가 오바라고 생각했어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글쓴이에게
이런거가지고 울지마 쓰나.
너느 소중하고 아름다운 사람이야.
난 나중에 부모님이랑 얘기 해 볼것같아.
그 상황에서 내가 무슨 기분이었는지
엄마아빠한테 얼마나 실망이었는지
난 역지사지 다 따져서 말 해볼거야.
나는 지금도 엄마아빠 소중한 자식이고 행복한 사람인데
아무것도 아닌걸로 뭐라고 하면 난 진짜 살고싶지않아.
그냥 당장 사라지고싶다.
엄마아빠 기분 신경 쓰지않을거야. 라고 말해버릴거야.
말 안 통하면 알아서 하라고 해야지 뭐.
나는 다음부터 친척들 만나는 자리에 안 나간다. 말 할거야.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피부과 상담실장이랑 시술하는 의사랑 말 다른 경우 많아?
19:50 l 조회 2
반려동물 혹시 고양이 당뇨 걸린 익들 있어?ㅠㅠ
19:50 l 조회 2
20-30대인데 비문증 있는 사람 있어?
19:50 l 조회 2
회계사 35살에 합격해도 나이때문에 어차피 도태되지 않아?
19:50 l 조회 11
잘생겼다고 종종 들어봤는데 나는 모르겠으면 3
19:49 l 조회 9
pc방알바 해본사람 있어?2
19:49 l 조회 7
공무원 2년차인데
19:49 l 조회 8
스모어 처음 먹어보는데 꽤괜이네
19:49 l 조회 4
페리카나 뼈 반반 vs 자감 뼈 반반
19:49 l 조회 3
왜 나보고 조용하다 얘기하는건지 이해가 안가..4
19:48 l 조회 20
와 아파트 옆집 화장실에서 노래튼거 다 들리는구나…1
19:48 l 조회 12
인스타 염탐 확인하는 사이트 가입해본사람?
19:48 l 조회 12
자취랑 차 둘 중에 뭐가 돈 더 많이 들어6
19:48 l 조회 19
스벅 윗들이 잘못한걸 왜 직원들을 교육시키지1
19:48 l 조회 10
반려동물 기르는데 3살인데도 중성화없이도 발 정이 없어
19:47 l 조회 10
나 코 성형 하고 싶어서 13곳 상담 다녔는데5
19:47 l 조회 21
12월 31일생이라 한국나이 억울함
19:47 l 조회 8
대학 동기 축의금 얼마해??
19:47 l 조회 5
친구가 자꾸 아닌걸 우기는데 이럴때 어떤 반응을 해야해??ㅜㅜ 3
19:47 l 조회 10
나랑 같이 스몰토크 연습해줄 수 있니🥲9
19:46 l 조회 2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