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요즘따라 부쩍 말 하시는게? 많이 험악해 지시고 얼마전에 아빠 회사에 거래처 사장님이 2일전에 오셨는데 막 어제 왔다고 바락바락 우기셔ㅠㅜㅜㅜ 진짜 갖자기 너무 걱정돼ㅜㅜㅜㅜㅜㅜ 눈물날거같아ㅜㅜㅜㅜㅜ 나 너무 무서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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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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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요즘따라 부쩍 말 하시는게? 많이 험악해 지시고 얼마전에 아빠 회사에 거래처 사장님이 2일전에 오셨는데 막 어제 왔다고 바락바락 우기셔ㅠㅜㅜㅜ 진짜 갖자기 너무 걱정돼ㅜㅜㅜㅜㅜㅜ 눈물날거같아ㅜㅜㅜㅜㅜ 나 너무 무서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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