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외국에 가서 사귄 친구가 뭐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자기 고향얘기 하느라 좀 눈이 눈물이 고일랑말랑 하더라고 그래서 그걸 듣고 있던 친구가 손을 잡아줌....... 이게 어때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