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주말 아침 7시부터 드릴질해서 찾아갈까 말까 했는데
진짜 너무하다.......ㅎㅎㅎ
내가 지금 땅파야되는 추억의 게임 하고 있느라 이어폰 꼈는데
집이 울리는 드릴질 소리 들려서 뭐지 하고 이어폰 빼봤더니 또 저럼
여기 원룸 건물도 아니고, 구옥도 아니고, 오피스텔인데 평수 큰 가정집 건물.
| 이 글은 7년 전 (2018/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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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도 주말 아침 7시부터 드릴질해서 찾아갈까 말까 했는데 진짜 너무하다.......ㅎㅎㅎ 내가 지금 땅파야되는 추억의 게임 하고 있느라 이어폰 꼈는데 집이 울리는 드릴질 소리 들려서 뭐지 하고 이어폰 빼봤더니 또 저럼 여기 원룸 건물도 아니고, 구옥도 아니고, 오피스텔인데 평수 큰 가정집 건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