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도 의식만있으시구 아무런 움직임 못하셨는데 내가 누워있는 할머니한테 가서 안기듯이 엎드리니깐 할머니가 “할머니가 아파서 팔 벌려서 안아주지 못 해서 미안해” 하시는데 꿈에서도 너무 슬펐고 깨고 나서도 엉엉 울었어... 오늘 할머니 산소 다녀오려고
| 이 글은 7년 전 (2018/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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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도 의식만있으시구 아무런 움직임 못하셨는데 내가 누워있는 할머니한테 가서 안기듯이 엎드리니깐 할머니가 “할머니가 아파서 팔 벌려서 안아주지 못 해서 미안해” 하시는데 꿈에서도 너무 슬펐고 깨고 나서도 엉엉 울었어... 오늘 할머니 산소 다녀오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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