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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8
이 글은 7년 전 (2018/9/23) 게시물이에요
친구가 자기 친오빠 내년 5월에 결혼한다고 꼭와달래 와서 뷔페 먹고 가라는데.. 친구엄마도 오라고 하는데...난...안본사이라서...굳이 가야하나 하고..친구가 나랑 다른애도 불렀는데..걔는 간다해소 난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 

 

간다면 축의금도 내야하는게 도리인데 진짜 어떻게 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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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가지마 돈아깝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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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친구가 나는 짱친이라고..꼭와달라는데..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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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축의금 받고 싶어서 그런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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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돈언급은 없는데..꼭 왔으면 좋겠대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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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축의금은 친구랑 같이 간단한 선물로 대체해두 되고..난 친한 친구면 가서 축하해줘도 좋을 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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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는 친한친구 친오빠면 갈것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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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하객이 너무 없어서 그런가? 짱친이면 갈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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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객은 말없고 그냥 내가 보고싶다고 와달라고는 했어..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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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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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축의금 언급은 없었지만..가야겠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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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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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가서 친구 기살려주는게 좋겠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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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친한친구면 무조건 갈것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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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식장 하객수에 비해 올 하객분들이 많이 비나봐? 그럼 그럴수도 있어 그래도 일단 간다면 아무거도 안하긴그러니까 갈려면 5만원정도 내고 좀 보고 축하드리고 밥먹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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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겠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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