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둥그런벤치가 주루룩있어 흡연구역에 벤치들끼리 좀 멀리 떨어져있는데 그중 한벤치에 앉아서 담배피고있었는데 나랑같은벤치 뒷편에 어떤 엄마랑딸이 주먹밥먹고있었나봐 뒤에서 말소리들리는데 딸이 아 왜여기서 담배펴 라고 엄청크게말하니까 엄마가 여기흡연구역이야 그러니까 아니그래도 저쪽가서피면되잖아 이러니까 엄마가 그럼 너저쪽에가있어 냄새나니까 그러니까 딸이 아니 우리가먼저왔는데 왜 여기와서 펴 저쪽가지 라고 말하더라 그냥끝까지 앉아서 피고왔다
| 이 글은 7년 전 (2018/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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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둥그런벤치가 주루룩있어 흡연구역에 벤치들끼리 좀 멀리 떨어져있는데 그중 한벤치에 앉아서 담배피고있었는데 나랑같은벤치 뒷편에 어떤 엄마랑딸이 주먹밥먹고있었나봐 뒤에서 말소리들리는데 딸이 아 왜여기서 담배펴 라고 엄청크게말하니까 엄마가 여기흡연구역이야 그러니까 아니그래도 저쪽가서피면되잖아 이러니까 엄마가 그럼 너저쪽에가있어 냄새나니까 그러니까 딸이 아니 우리가먼저왔는데 왜 여기와서 펴 저쪽가지 라고 말하더라 그냥끝까지 앉아서 피고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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