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할머니댁 왔는데 또 살 얘기야 살 그놈의 살 진짜 내가 살찐건 누구보다 더 잘알지 그래서 나도 이번에 큰맘먹고 팔구키로빼고 온건데 그래도 더 빼야되겟다고 대놓고 육십넘지 ? 이러면서 뭘 아냐고진짜.. 얼마나 스트레슨데..넘 서러워서 울엇다..
| 이 글은 7년 전 (2018/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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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할머니댁 왔는데 또 살 얘기야 살 그놈의 살 진짜 내가 살찐건 누구보다 더 잘알지 그래서 나도 이번에 큰맘먹고 팔구키로빼고 온건데 그래도 더 빼야되겟다고 대놓고 육십넘지 ? 이러면서 뭘 아냐고진짜.. 얼마나 스트레슨데..넘 서러워서 울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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