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글거린다고 생각할수도 있겠고 너무 어리다고 생각할수도 있을것같아 나는 22살밖에 안됐는데 학과생활도 너무 힘들고 이제 거의 1년 다니면 졸업이고 사화생활 시작할텐데 실습다니면서 본 것들을 내가 하고 혼나고 할 생각하니까 너무 무섭다... 당장 학과 생활만해도 과제는 너무많고 공부량도 많고 ㅠㅠ 거기다가 학점 상위권 유지하려니까 너무 힘들고 숨막히고 버겁고 ㅠㅠㅠㅠㅠ하ㅠㅠㅠㅠ 자취방에 있다가 추석이라 본가오니까 한없이 우울해지네 ㅠㅠㅠ 이 행복도 곧 끝이고 다시 현실로 돌아갈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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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행사장서 한소리 들었다 "일찍 좀 다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