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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1
이 글은 7년 전 (2018/9/23) 게시물이에요
엄마 너무 좋아하고 엄마한테 화내기 싫은데, 엄마가 한 그 말이 용서가 안 돼... 아 엄마가 사과했는데도 속상해 

아 눈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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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무슨 말이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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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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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아빠 이혼했는데, 외가에서 나 뻔히 있는 거 알면서 어른들이랑 아빠에대해 안 좋게 이야기 했어. 나랑 아빠랑 뻔히 연락하는 거 알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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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헐... 쓰니가 얼마나 상처 받았을지 상상도 안간다...ㅜㅜㅜ 어머니도 상처가 크셔서 그러셨던걸꺼야....ㅜㅠㅜ 쓰니 들으라고 한 소리 아닐테니까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어머니랑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는건 어떨까...?ㅜ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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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미안하다는데 알겠는데 난 아직 용서가 안돼. 그리고 동시에 난 언마 너무 좋아하는데 엄마한테 이러고 화나있는것도 짜중나고..ㅠㅠㅜㅜ 아무튼 얘기 들어둬서 고마워ㅠㅠ 잘 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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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이고... 말 한마디가 진짜 상처가 되는데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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