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생활만 열심히했지 성적 못챙겨서 전문대 소수과 왔는데 울지역에서 평판 좋은 전문대는 아니야 잘생긴 남자분들 진심 1도없고 다 탈모 직전..하하하핳.. 좀 높은 대학보면 데일리룩에 훈훈한 사람 꽤 있는것같은데 왜 내주변에는 허세+ 담배 피는 사람만 널렸는지..ㅠㅠㅠ 요새 너무 고민이야 부모님은 나 공부 절대 안할 성격이라 재수 반대하시고 나도 사실 기본기 1도없어서 무리인가싶기도하고.. 내가 생각하는 대학은 걍 캠퍼스 넓은 곳에서 소수과 아니고 그런쪽 원하는데..요즘 혼란스러워..ㅠㅠㅠ 잘생긴 분들 볼려면도 어디가야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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