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 동생인데 알바하다가 갑자기 내옆으로 와서는 언니 근데 뚱뚱한 애들이 자기 가슴 크다고 우쭐대는거 좀 별로지 않아요? 걍 뚱뚱해서 같은데ㅋㅋㅋ 이럼... 나 진짜 놀래서 솔직히 평소에 저런 말 하던 사이도 아니고 내가 당황해서 어? 에이 그건 아니다.. 하면서 그냥 화장실 청소하는 척 자리 떴는데 집와서도 계속 생각남 그런 생각 갖고 있어도 본인만 알던가 왜 갑자기 나한테 말해 내가 맞장구칠줄 알았나..
| 이 글은 7년 전 (2018/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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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 동생인데 알바하다가 갑자기 내옆으로 와서는 언니 근데 뚱뚱한 애들이 자기 가슴 크다고 우쭐대는거 좀 별로지 않아요? 걍 뚱뚱해서 같은데ㅋㅋㅋ 이럼... 나 진짜 놀래서 솔직히 평소에 저런 말 하던 사이도 아니고 내가 당황해서 어? 에이 그건 아니다.. 하면서 그냥 화장실 청소하는 척 자리 떴는데 집와서도 계속 생각남 그런 생각 갖고 있어도 본인만 알던가 왜 갑자기 나한테 말해 내가 맞장구칠줄 알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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