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외할머니가 나 뚱뚱하다고 갈때마다 뭐라하고 외가 싫어서 가면 혼자 조용히 있는건데 또 내 성격이 소심하다니 저렇게 있으면 사회나가서 어떡하냐니 계속 뭐라함,, 학교다니는데 지장 1도 없고 친구 많은데ㅎ 근데 나한테 대놓고 말하는게 아니라 엄마한테 그러는데 문제는 내 귀에 다 들림^^ 그리고 사촌들도 나만 하루 더 늦게 가서 그런지 두집은 하루 전에 미리 와있으니까 자기들끼리 친하고 나 오면 인사만 하고 말도 안걸어주고 나 없는사람처럼 자기들끼리 놀아ㅋㅋㅋㅋㅋ 뭐 하면 자기들끼리 얘기하고 웃고 나보고 와서 같이 보자는 말 죽어도 안함..ㅎ 그래서 내가 더 혼자 핸드폰만 하는거고.. 아빠 돌아가셔서 친가랑은 거의 교류 끊겼는데 외가밖에 없어도 명절에 죽어도 가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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