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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20
이 글은 7년 전 (2018/9/24) 게시물이에요
왜 본인이 적반하장이지 방금 칼든거 말리고 얘기로 하자고 하고 지금은 아빠는 자고있는데 

지금 내가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 집에서 장남으로써 할수맀는게 아무것도 앖다 집이 더이상 편한 공간이 아닌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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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아버지 진짜.. 제발 집 나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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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냉 혼란스러워서 적어봤어 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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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나도 어릴때 그런적있어 아빠 핸드폰에 엄마가 아내라고 저장되어있었는데 어느날 문득 아빠 씻으러갔을때 궁금한거야 그래서 아내라고 쳤는데 두명 나옴 그래서 엄마말고 다른사람 번호 적어놓고 나중에 아빠가 집에 안오고 옆동네 모텔촌에 아빠차 세워져있는거 우리가 목욕탕 갔다오면서 봐가지고 내가 생각나서 엄마한테 말했는데 그걸로 싸우다가 아빠가 칼들고 오라함 아니면 다 죽인다고 근데 결국 맞았고 엄마는 그 번호 보자마자 알더라 옛날부터 바람피던 여자여썬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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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모를거라고 샹각하는거지...? 우리는 너무 당당하게 내역남겨놔서 모를수가없었음 통화하는 말투도 그렇고 너무 스트레스받아 내일 큰집도 가야하는데 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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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는 숨겼는데 진짜 우연히 들킨거야 ㅋㅋㅋㅋㅋ내가 뜬금없이 폰보고 그전까지 한번도 안봤을걸? 그리고 모텔앞에 차도 우리가 진짜 우연히 일년에 한두번 갈까말까한 찜질방갔다가 원래는 택시타고오는데 그날따라 새벽에 걸어간거거든 집에 ㅋㅋㅋㅋㅋㅋ 참 사람일이라는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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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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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소리지르니까 내려놓긴했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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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힘들겠다...따로 사는게 나을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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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아빠 한 3년 전에 아빠 폰보다가 바람피는 거 알았는데 그때 너무 충격이고 상처여서 아바한테 직접 말은 못하고 삼촌한테 말했어 아빠 폰에 있는 그 여자랑 연락한거 그 여자랑 찍은 거 다 내 폰으로 하나하나 찍어서 삼촌보여주면서 어떡하냐고 하고.. 그래서 난 삼촌이 아빠한테 연락해서 둘이 만나서 얘기하고 잘 해결해서 지금은 나랑 삼촌만 알던일로 끝나고 지금은 가족한테 엄청 잘하고 잘 지내고 있어 혹시 쓰니도 가족 중에 도움 요청할 분 있으면 연락드려서 도와달라해봐 아빠랑 친한 친구분이여도 괜찮을거같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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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참 웃긴게 큰아빠도 바람났음 대환장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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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아빠 바람 증거 잡아서 말하니까 옆에 있던 아이패드로 내 얼굴 갈기고 온갖 쌍욕하면서 발로 밟았다ㅎㅎ.. 그래서 지금은 알아도 모른채 하고 있어 또 맞을까봐 무서워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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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집 나와서 알바해.. 제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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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와 사는ㄴ게 젤 좋은 방법이지만 쓰니입장에서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이야?...쓰니 입장을 생각해서 현실적인 조언해줘야할듯 ㅠㅠ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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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와.. 이렇게 자식한테 들켰는데 적반하장인 경우 많구나.. 나는 익명이라 말하지만 지금은 성인인데 나 고등학생 시절에 아버지가 카메라 사진 정리해달라고 나한테 맡겼는데 내가 정리해주다가 다른 여자랑 여러군데 여행가서 연인처럼 사진찍은 사진들이 나왔거든. 내가 너무 충격받아서 일단 가만히 사진들 내가 저장해서 가지고 있다가 대처방법 충분히 생각하고 어머니께 다른 증거들 메세지함같은거 뒤져서 더 모아서 말씀드렸어. 그러고 당연히 집안 뒤집어졌는데 술마시고 들어와서는 나한테 온갖물건 다 집어던지면서 다 내탓이라고 다 나때문에 자기 일이 틀어진거라고 엄마가 이혼하자 하는것도 다 내탓이라면서 난리쳤어..ㅎㅎ 그때 가위에 눈 맞아서 흉졌는데 치료 하지 않는 이상 안없어진대. 아무튼 완전히 확실히 이영향인지는 모르지만 내가 여자라 그런지 남자에 대해 불신이 생겨버려서.. 좋아하는 마음이 잘 생기지도 않거니와 연인을 믿지 못하니까 연애 오래 하지도 못해. 질릴대로 질려버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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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익인 마음의 상처도 완전히 없어지진 않겠지만 조금씩 많이 사라졌으면 좋겟다.. ㅠㅠ 읽는데 맘이 너무아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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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쓰니 나랑 너무 비슷하다..ㅋㅋㅋㅋ 나도 아빠가 칼든적있어서 녹음도 해놓고 병원 진단서도 있고 사진도 찍어놨는데 신고는 못했어 그냥 빨리 나가는게 답이야...나가서 연끊고 살아야지.. 그전까지는 진짜 방도가 없어 나 쉼터 같은 곳도 가봤는데 그냥 참는건 말곤 답없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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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9/24 3:00:46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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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빠를 떄린다고? 이게 더 심각한거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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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생물학적으로 유전자만 남기고 바람핀거 걸렸다고 아들한테 칼 든 남자를 '아버지' 라고 곧이 곧대로 받아들일 순 없을 것 같아. 칼을 든 순간 살해위협까지 느끼는데 때리는건 정당방위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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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글쎄 내기준 패륜같아.. 경찰에 신고하는게 낫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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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패륜은 아버지가 먼저 저지름거 아닐까? 신고할때까지 기다려준단 보장은 어딨으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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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19에게
패륜의 뜻을 모르는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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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아빠가 칼든거본적있는데.... 중학교때 자고있는척했는데 아빠가 엄마 바람핀걸로 의심하고 싸우고들어와서 집에서 우리방문 살짝닫고 칼들고 엄마 폰 난도질해서 작살냄...나 7년가량 지난 지금도 생생하고 그때 자는척하면서 엄마 죽이지말라고 진짜 벌벌떨었다....너무 트라우마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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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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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나고 내가 방패막이 된 기분으로 살고있가 차라리 나를 때렸으먄 좋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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