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47377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4
이 글은 7년 전 (2018/9/24) 게시물이에요
나 명절에 시골 가는거 진짜 싫어... 애기땐 엄청 좋아했는데 이젠 싫어 가면 초2 남자 쌍둥이랑 5살 남자 애기밖에 없고 사촌언니 오빠 2,4살 차이 나는데 항상 늦게와 아예 다음날 아침에 잠깐 왔다 가서 나 진짜 친구도 없고 너무 심심함.. 난 20살에 외동.. 진짜 어색하고 불편하고 친구나 같이 얘기할 사람도 없어서 더 싫고ㅠㅠ 방에만 들어가있는데 물 마시러 갈때나 화장실 갈때도 뭔가 그냥 혼자 눈치 보이고 솔직히 고딩땐 시험기간이라 추석 안가서 너무 좋았는데 이제 핑계 댈게 없잖아ㅠㅠㅠ 친구들은 맛있는거 많이 먹는대서 좋아하길래 나만 싫어하는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랜덤비빔밥 영상 보는데
12:53 l 조회 1
대타 해준거 시간 갚긴 갚을건데 어떻게하는게 맞아..?
12:53 l 조회 1
중소 자소서 몇 자 정도로 적어?
12:52 l 조회 3
간호사,,, 내 혈육도 잘 다니는거보면 그런 사람들만 오래 남나봄
12:52 l 조회 4
아니 요즘 여자들1
12:52 l 조회 9
오늘 퇴사하는 익들 뭐해??
12:51 l 조회 4
의사들도 텃세 태움? 심하다는데 자살까진 안하는 이유가 뭘까6
12:51 l 조회 17
생리통 없는편인데 기분나쁘게 아프다
12:51 l 조회 2
나 스벅 닉넴 집가고싶다 이건데 빠꾸먹음ㅋㅋㅋ5
12:51 l 조회 10
인도인한테 기본적으로 놀랐던거
12:51 l 조회 10
메이크업) 루미르 팔레트 하나만 골라주라...
12:50 l 조회 1
가족+꽤 친한 친구들 위주로 오면 축의금으로 어느정도까지 해결돼?2
12:50 l 조회 6
01년생 3개월 일한거 경력에 쓸 말 2
12:50 l 조회 15
다크서클 커버 이제 포기한다2
12:49 l 조회 12
토스 수수료 무료 이벤트? 그거 6월까지인가2
12:49 l 조회 5
대2여름방학인데2
12:49 l 조회 10
난 간호사 태움 이해한다7
12:49 l 조회 59
간호사 숨겨진 태움도 많아2
12:49 l 조회 13
지가 차고 연락하지말아달라 했는데 몇달지나서 연락온경우있어?1
12:48 l 조회 4
삼하말고 다른 반도체 공장도 인기인가 지금?2
12:48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