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무서워하는지 이유는 모름.. 급식실에 애들이랑 밥먹으러 가다 거미보고 그 자리에서 주저 앉아서 울고 학원쌤이 장난으로 보여준 거미 사진 보고 놀라서 벽에 튀어나온 쇠? 같은거에 머리 박고 기절한적도 있었음.. 지금은 보면 울지는 않는데 아직도 몸 떨려..
| 이 글은 7년 전 (2018/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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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무서워하는지 이유는 모름.. 급식실에 애들이랑 밥먹으러 가다 거미보고 그 자리에서 주저 앉아서 울고 학원쌤이 장난으로 보여준 거미 사진 보고 놀라서 벽에 튀어나온 쇠? 같은거에 머리 박고 기절한적도 있었음.. 지금은 보면 울지는 않는데 아직도 몸 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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