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날씬해서 예쁜 옷 입고 나시도 입고 다리 쫙 빠져서 하루종일 전신거울 보면서 내 몸매 감탄하고 싶다 교복핏 예쁘고 싶다 웃을때 빵실이 탈출하고싶다... 엄마가 길 가다가 내 또래애들 예쁘게 입고 다니는 거 보면 내가 그렇게 안 다녀서 가슴아프다는데 모르겠다 내가 게으른 탓이지...
| 이 글은 7년 전 (2018/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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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날씬해서 예쁜 옷 입고 나시도 입고 다리 쫙 빠져서 하루종일 전신거울 보면서 내 몸매 감탄하고 싶다 교복핏 예쁘고 싶다 웃을때 빵실이 탈출하고싶다... 엄마가 길 가다가 내 또래애들 예쁘게 입고 다니는 거 보면 내가 그렇게 안 다녀서 가슴아프다는데 모르겠다 내가 게으른 탓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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