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가쪽은 우리집에서 차례지내서 어디 갈수도없고 오는 사람들도 적어서 그냥 밥 한번 먹으면 끝인데 외갓집 진짜 가기싫다 이런적 처음이야.. 나이가 딱 어중간해져서 동생들이랑 놀수도없고 어른들 사이에 낄수도없고 혼자 찌그러져서 폰밖에 못하는데 그러고있으면 눈치만주고ㅠ 외갓집 가는거 좋아했는데 처음으로 진짜 가기 싫어졌다.. 혼자 집에 있고싶어 이런생각드는게 처음이야 속상하다
| 이 글은 7년 전 (2018/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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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가쪽은 우리집에서 차례지내서 어디 갈수도없고 오는 사람들도 적어서 그냥 밥 한번 먹으면 끝인데 외갓집 진짜 가기싫다 이런적 처음이야.. 나이가 딱 어중간해져서 동생들이랑 놀수도없고 어른들 사이에 낄수도없고 혼자 찌그러져서 폰밖에 못하는데 그러고있으면 눈치만주고ㅠ 외갓집 가는거 좋아했는데 처음으로 진짜 가기 싫어졌다.. 혼자 집에 있고싶어 이런생각드는게 처음이야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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