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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561
이 글은 7년 전 (2018/9/24) 게시물이에요
니 몸뚱이를 봐라고 누가 돼진지 이럼.... 갑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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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놈에 입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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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순간 눈치보였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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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작은 아빠가 계속 그런식으로 나한테 뭐라고 하는데 진짜 상처 받음 ㅜㅜㅜ... 언니분한테 감정이입돼 ㅜ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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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와 왜 말을 그렇게 하시지..? 내가 다 속상하다..ㅜㅡㅜ 언니분 기분 안상하셨으면..ㅜㅜㅜㅜ 그런 사람 말은 믿고 걸러야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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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음.. 애초에 언니본인이 뚱뚱하면서 쓰니한테 왜 돼지라고해ㅠㅠ 내가 못돼서그런지 속시원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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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2언니가 먼저 그런거 삼촌이 말 잘하신거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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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런거아닐까? 나도 동생한테 돼지야~ 그러는데 장난+ 애칭식으로ㅜㅜ 동생도 기분 안나쁘다고 했어 우린 서로보고 돼지라그러거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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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2 그냥 애칭으로 부른고아냐? 이런건 쓰니 마음이 중요한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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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그냥 애칭인뎅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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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미안ㅠ 난 형제없어서 몰랐어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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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쓰니가 제목에도 장난이라고 써놓은거 보면 괜찮았던 거 같은데 이 글은 삼촌을 탓?하는 글인 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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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애칭... 똥강아지 이런식으로 많이 불렁..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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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우리 언니도 나 똥돼지야 이렇게 부르는데 그냥 애칭임.. 왜 삼촌이 나서서 분위기 그렇게 만들어요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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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우리 큰엄마랑 큰아빠랑 할아버지 , 우리집가족들이랑 애칭이 ‘애기’ 인데 명절때 만 보는 머나먼 친척들이 다큰애 한테 무슨 애기냐고 애기는 우리 00이 (자기 손녀)가 애기지 징그럽게 컸ㄴㄴ데 왜자꾸 애기냐하냐고 꼽줌 매년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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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우 제발 참견 노노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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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이고.... 꼭 그렇게 말을 해야됐나 눈치 진짜 보였겠다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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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와 내가ㅜ다 민망...나였으면 울었다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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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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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으....진짜 싫어 그렇게 말 함부로 하는 사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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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와 너무하신다 왜 삼촌이 나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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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도 동생이랑 서로 돼지야~~아 너 못생겼어~~~이러는데 우리끼리는 낄낄낄 하는데 다른 사람이 끼어들어서 야 누가누구보고 못생겼데 야 니가 더 돼지야 이러면 갑분싸....왜 그런 말 하세요 나랑 친하세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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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게 애칭으로 그렇게 부르는지 모른다면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되긴함...... 그렇다해도 그걸 그렇게 말할필요는 없는거지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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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말이심하네 동생이랑 나도 많이먹을때 장난으로 돼지? 이러는데 삼촌이 저랬으면 기분나빴을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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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헐 진짜 말 심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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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는 내가 뚱뚱하긴하지만 가족들이 돼지라고 그러면 그냥 한대때리고 웃으면서 넘어가는데 외가나 친가에서 그럴분들이 아니긴한데 그러면 집 갈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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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장난이라서 갑분싸라 표현하는거지 만약 언니가 진심이었으면 삼촌 말 사이다소리들을 말 같은데..? 삼촌이 장난인거 모르고 쓰니 감싸주려고 한 말 같아서 난 괜찮아보인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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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쓰니 민망했겠다 ... 언니분은 괜찮으셔 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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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난 삼촌이 쓰니 감싸주려고 한줄.. 아니었구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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