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거리치고는 오랜만에 본가에 왔다. 가족들보단 옆 단지에 사시는 엄마 친구분이 날 엄청 반겨 주시며 작은 선물을 주셨다. 엄마에게 들어서 프랑스 유학 준비한다는 걸 알고 계시다고, 이모가 프랑스 여행 갔다가 남겨오신 까르네(지하철 표)를 합격을 기원하면서 주신다며 몇달 후 꼭 쓸 수 있길 바란다며 표 5장과 반지 한개와 목걸이 두개를 함께 주셨다.
| 이 글은 7년 전 (2018/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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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거리치고는 오랜만에 본가에 왔다. 가족들보단 옆 단지에 사시는 엄마 친구분이 날 엄청 반겨 주시며 작은 선물을 주셨다. 엄마에게 들어서 프랑스 유학 준비한다는 걸 알고 계시다고, 이모가 프랑스 여행 갔다가 남겨오신 까르네(지하철 표)를 합격을 기원하면서 주신다며 몇달 후 꼭 쓸 수 있길 바란다며 표 5장과 반지 한개와 목걸이 두개를 함께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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