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할머니한테 제사와 차례를 지내는데 아빠 일이 하나도 안 풀린 다는 건 자기가 상 받는 것 마냥 뒷짐지고 아무 것도 안 도와주고서 자신 인생 좀 잘 풀리라고 바라니 나라도 괘씸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