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 먹으면 토해서 아예 안먹는데 밥 먹다말고 사람들앞에서 콩안먹는다고 이제 오지말라고 성바꾸라고 밥먹고 상치우는데 큰엄마 아들이 요즘엔 남자들도 치우는거라고 얘기하다가 결혼하면 남자들도 해야한다고 다들 그러고있는데 내가 그냥 웃고있었더니 큰엄마가 쓰니는~ 편하겠네~ 아무것도 안해서 이러는데 뉘앙스가 할줄아는것도없어서 남자가 다하겠네~ 이 뉘양스 남동생이 하루 일찍내려와서 설거지하고 제사음식 준비했는데 계속 나 째려보면서 동생고생했다고 뭐라그러는데 진짜 너무 기분나빠😭 나는 8살때부터 시장따라다니고 상치우고 음식했는데 당연하다는듯이하고 여지껏 동생은 손하나까딱안하다가 이번 처음했는데 저러는게 진짜 너무 싫다

인스티즈앱
지성 대상은 거의 확정이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