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아버지가 상앞에 앉아서 전먹으면서 뭐해라 뭐해라 계속 뭐시키고있었는데 그때 밖에서 할머니 약먹었다고 밥안드신다고 하시고 있으셨는데그때 동생이 “아빠, 거기서 그러지말고 할머니나 챙기고 말해-“ 이러고 왜 갈비찜 안했냐고 뭐라하니까 “음식안하는 사람이 말을 더 많이하네,,”이러고 “갈비찜 그렇게 좋아하면 집에서 좀 해주던가~고깃집 사장님이 고기를 더 잘알지 않아~?” “난 아빠 갈비찜 좋아하는지 첨알았네” 이러고 자기 아버지 엄청 고지식한 발언하는데 옆에서 계속 눈치주면서 하지말라고함 엄청 자기 할말 잘하고 와중에 재치있게 슬슬 넘어감 아버지가 한마디를 안져주네 이러니까 아빠는 한가지를 안도와주면서,, 자꼬 뭐라하네 이러면서 옆구리 쿡쿡찌르는 애교 부리면서 같이 웃으면서 넘어감 진짜 자기 아버지 한정이지만 그나마 답답함이 사라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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