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답답해서 주글거 같아 .. 금요일에 했고 수요일에 실밥 풀러 가는데 그대로 오라했단말야 ㅠㅠㅠ 근데 지금 붓기 다 빠져서 반창고가 눈에 챱하고 붙어서 시야 절반이 가려진 상태야 ,, 고개 들고 앞을 봐야 앞이 보여 ㅠ ㅠㅠ ㅠ ㅠ ㅠㅠ ㅠ ㅠ
| 이 글은 7년 전 (2018/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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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답답해서 주글거 같아 .. 금요일에 했고 수요일에 실밥 풀러 가는데 그대로 오라했단말야 ㅠㅠㅠ 근데 지금 붓기 다 빠져서 반창고가 눈에 챱하고 붙어서 시야 절반이 가려진 상태야 ,, 고개 들고 앞을 봐야 앞이 보여 ㅠ ㅠㅠ ㅠ ㅠ ㅠㅠ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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