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들은 아무도 뭐라 안하는데 엄마가 모임에서 내 뒷담욕하고 나를 깔보고 무시해 나중에는 친척들이 말리는 상황.. 특히 술마시면 그게 엄청 심해져서 명절 너무 혐오해 오늘 안쉬고 일해서 다행이다
| 이 글은 7년 전 (2018/9/24) 게시물이에요 |
|
친척들은 아무도 뭐라 안하는데 엄마가 모임에서 내 뒷담욕하고 나를 깔보고 무시해 나중에는 친척들이 말리는 상황.. 특히 술마시면 그게 엄청 심해져서 명절 너무 혐오해 오늘 안쉬고 일해서 다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