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 번화가 한복판에서 저렇게 파는데 한마리는 죽은듯이 배 뒤집고 누워있고 구경꾼들은 계속 만지고 도망가는거 잡고 들다가 떨어트리고 진짜 그냥 장난감 취급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고ㅋㅋ 토끼들 눈물나게 불쌍하던데 파는 아저씨는 지나다니다 밟을 뻔 한적도 한두번 아니고 한마리 들어서 배에 장난감 태엽감듯이 돌려서 던지듯이 내려놓고 불쌍하다는 사람은 나랑 엄마뿐이더라ㅋㅋ 사람들 다 들으란듯이 엄마한테 아 불쌍해 저러면 스트레스 받아서 빨리 죽는데 왜 저렇게 팔아 이랬는데 누가 들었을런지..ㅎ 헐 이거 얼마에요? 살래요 이런 사람도 있고 엄마 사줘~~ 이러는데 혼자 짜증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