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어릴때는 친가쪽에서 명절 전날 하루종일 아침부터가서 음식하고 튀김하고 같이계속 지내다가 막 밤되면 폭죽 사다가 밤에 놀이하고 자고 그다음명절 맞이하고 막그랬는데 내가 고등학생에서 대학생되고 대학생 이십대초반이던 사촌언니오빠들이 이십대중반후반 서른 될정도로 시간많이흘렀는데...ㅋㅋ 오늘은 당일가서차례지내고 아침만먹고 한 11시쯤에왔당.... 음식도 튀김만해도 쥐포튀김새우튀김고구마튀김연근튀김오징어튀김등등부터 소고기도 굽고 완전 진수성찬수준이였는데 오늘은 튀김도 하나두없고 상차림도완전간소... 음식도 모여서 막 첨부터 다만드는게아니고 대부분 본인집에서 한개두개 쪼끔해오는정도..? 할아버지할머니도 바쁘다피곤하다차밀린다 이이유로 빨리가라 굳이모일필요있냐 하시고 음식차리는거 이거에 고마워할줄알아야한다고하시고.. 이게좋은고같당.. 할머니할아버지는 내가 자주보러가면되고가까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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