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물어와서 현관에 놓아서 엄마랑 나 깜짝놀라니까 냥냥이가 물고 마당에서 뱀 갖고 노는거야 그래서 엄마가 놓으라고 냥냥이 타일러도 계속 갖고 놀길래 할머니가 나뭇가지로 뱀 잡아서 버림 냥냥이가 세상을 구할거야 뱀을 갖고놀다니
| 이 글은 7년 전 (2018/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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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물어와서 현관에 놓아서 엄마랑 나 깜짝놀라니까 냥냥이가 물고 마당에서 뱀 갖고 노는거야 그래서 엄마가 놓으라고 냥냥이 타일러도 계속 갖고 놀길래 할머니가 나뭇가지로 뱀 잡아서 버림 냥냥이가 세상을 구할거야 뱀을 갖고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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