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가갔다가 혼자 집에 왔는데 옷갈아입우면서 보니가 허벅지 뒤에 저렇게 되어있어 외가에 벌레 많았거든 벌레뮬린건가? 그리고 나 원래 알르레기없는데 왜이러지ㅜㅜㅜㅜㅜ 만지면 빨간 부분 다 올라와있고 간지럽진 않는 것같고 살짝 따끔한것같은데 기분 탓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