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펑
옷 입혀놨더니 팔만 빼고 누워있음예약펑
나 괴롭히고 누워서 웃는 모습예약펑
형아 괴롭히기 직전(킬포는 바로 혼내려고 옷걸이 들고있는 우리 엄마. 때리지 않음) 장난이 너무 심하다...지금도 내 머리카락 뜯고있음(익숙)| 이 글은 7년 전 (2018/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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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펑 옷 입혀놨더니 팔만 빼고 누워있음예약펑 나 괴롭히고 누워서 웃는 모습예약펑 형아 괴롭히기 직전(킬포는 바로 혼내려고 옷걸이 들고있는 우리 엄마. 때리지 않음) 장난이 너무 심하다...지금도 내 머리카락 뜯고있음(익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