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그러니까 오늘 친척들 집에 온대서... 나는 추석에도 일하고 1시에 집에 왔구 밥 먹고 씻고 좀 뒹굴 거리다가 대청소해ㅆ다 간단하게 치우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내방 꼬락서니 말이 아니더라구ㅎ 싹 다 들어내고 빗자루랑 걸레질 했다 계절도 바뀌었으니 옷도 싹 바꿨오 짱 힘든데 먼가 뿌듯하당 또 일어나서 출근해야하지만ㅠㅜ 오는 길에 케이크 사와야게따 딴말이지만 오늘 달 겁나 예쁨
| 이 글은 7년 전 (2018/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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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그러니까 오늘 친척들 집에 온대서... 나는 추석에도 일하고 1시에 집에 왔구 밥 먹고 씻고 좀 뒹굴 거리다가 대청소해ㅆ다 간단하게 치우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내방 꼬락서니 말이 아니더라구ㅎ 싹 다 들어내고 빗자루랑 걸레질 했다 계절도 바뀌었으니 옷도 싹 바꿨오 짱 힘든데 먼가 뿌듯하당 또 일어나서 출근해야하지만ㅠㅜ 오는 길에 케이크 사와야게따 딴말이지만 오늘 달 겁나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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