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을 옷도 없고 예쁜거 찾으면 비싸고 옷 가격보다 수선비가 더 들어가는 것 같고 수선해서 입어보면 망한것도 가끔 있고 브랜드 옷은 뭐 옷한테 잡아먹힌 것 같고 가족들은 해골이냐 안먹고 다니냐 기아냐 스트레스 받는 말 밖에 안하고 생각해보니 브라도 아무거나 못입음 엄마도 막 백화점 돌아보다가 속옷 싸게 파는거 보고 아 이거 사 입어라 하며 추천해주는데 75사이즈ㅋㅋㅋㅋㅋㅋ.,, 엄마 나 밑둘레 62인데... 그리고 취업한 곳 짤림~~ 왜소해서 힘 못쓰겠다곸ㅋㅋㅋㅋㅋㅋ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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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충격적이라는 가정교육 못받은 식사습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