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48797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5
이 글은 7년 전 (2018/9/25) 게시물이에요

나도 아기 싫어하는 입장에서 범죄도 아니고

아기들에게 티를 내거나 하지 않는데

왜 싫어한다는 자체로도 안 좋은 소리를 들어야하지...

여자가 남자에게 성폭행을 당해서 남성을 보면

무서워 하게 되고 그게 혐오까지 이어지는 거랑

뭐가 다르징...

물론 아이와 성폭행 가해자를 비교하면 안되지만.

대표 사진
익인1
약자혐오니까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기가 가슴 만지고 내 손 잡아서 자기 중요부위에 가져다 대는 큰 일을 겪었는데도 약자라는 이유로 싫어하면 안되는건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그런 전후사정을 얘기해줘야지 다짜고짜 싫다고 하면 글만 보면 아동혐오 정당화하는 것처럼 보여...그 아이 잘못 맞고 불쾌감 느끼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해, 그걸 제지 못한 부모 잘못은 더 크다고 생각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쨌든 싫은 건 싫은 거니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엥 그럼 원래부터 애가 싫은거야?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9에게
원래도 좋아하진 않았지 싫지도 않았고 그냥 어떤 이유에서건 싫어하는 건 맞으니 이유 말해봤자라는 생각이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인기글에 아기 얘기 하나도 없던데
내가 착각했나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쫌 전에..??는 아기얘기 한 두개정도 있더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럼 쓰니는 아기한테 어떤 피해를 봤어?? 성폭행으로 비유할정도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기가 가슴 만지고 내 손 잡아서 자기 중요 부위에 가져다 대고 그랬었어 물론 모든 아이들이 그런 건 아니지만 트라우마로 남았기 때문에 아기들만 보면 소름끼치고 혐오스러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건 아기가아니라 아이 아냐?? 난 말 못하고 울기만하는 아기말하는줄... 그런일있으면 당연히 트라우마로 남겠지 이해됨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6살 아기였어 내가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는 아기라고 불러서...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인기글에 아기글있던거 내가 아까부터 봤는데 자다꺤거밖에 못봄 딴거 뭐있었는데?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기 싫어한다고 했는데 남친이 이해 못한다고 했다는 글이었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나는 이렇게 생각해
예를 들어 개나 고양이는 혐오는 뭘 하던 상관이 없는데(나는 좋아해) 아기를 싫어하는 거 자체가 뭔가 이기적으로 다가와
그 이유는 인간은 누구나 아기였던 시절이 있어. 그리고 자신이 싫어했던 그 행동을 자신조차도 아기 때 누군가에게 했지만 배우지 않았으므로, 아직 덜 성숙했으므로 모두의 배려 속에서 컸겠지. 그런데 크고 나니 저렇게 떼쓰는 아기가 싫다, 뭐 하는 아기가 싫다.
나는 저런 행동을 하지 않았다. 글쎄? 정말 안 했을까?
어른이 되어서 아기를 선호하지 않는다(낳지 않는다, 키우기 어렵다, 다루기 힘들다)까진 그래도 그럭저럭 이해.
근데 싫다거나 혐오한다거나 이런 행동은 자신이 어렸을 때가 없었던 것처럼, 피해끼치지 않은 것처럼 행동해서 이기적인 것처럼 느껴져.

아기는 아직 덜 성숙하기 때문에 상식을 벗어나는 행동을 하는 게 비정상은 아니야 그걸 올바르게 인도하는 게 부모의 책임이지.
아기를 혐오하지 말고 몰상식한 부모를 혐오하는 게 더 올바르다고 생각해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옳은 일이라 한 적 없어 그냥 잘못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사람과 동물을 비교하면 안되지만 개가 무서운 사람들, 싫어하는 사람들도 비슷한 거라고 생각 돼. 근데 개를 무서워 하는 사람들이 잘못 됐다고 생각해?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근데 나이 많은 무스펙에게 공기업 준비 권유하는게 맞나
14:04 l 조회 1
강쥐 얘기 올릴거면 사진 첨부해라✊🏻✊🏻✊🏻
14:04 l 조회 1
딸이 내 머리카락 잡아당겨서 피부 늘어남 1
14:03 l 조회 21
아 학교에서 자전거 안전교육하라는거 진짜 개개개개개개짜증남
14:03 l 조회 7
일 안 맞아서 퇴사하고싶늠....근데 다시 취준하기싫음1
14:03 l 조회 2
익들아 혹시 치질 말고 치핵 찢어지는 것도 재발될 수 있어?1
14:03 l 조회 3
진짜 세상에 별 진상이 다 있따고 느꼈던 일화
14:03 l 조회 9
27년 살면서 뼈저리게 느낀거2
14:02 l 조회 23
근데 나도 슬랑이 그런거 굳이 했는데1
14:02 l 조회 14
엄마한테 기분이 태도가ㅡ되네.ㅠ 고쳐야하는디
14:02 l 조회 7
내일 계약직 면접이야
14:02 l 조회 2
날씨가 이렇게나 더운데 쇼핑몰들은 벌써1
14:02 l 조회 8
너넨 10년전 전남친의 지인과 사귀기 가능??3
14:02 l 조회 16
자식한테 돈도없으면서 왜 애를낳았어? 소리들으면4
14:02 l 조회 20
상사 점심 먹고나서 맛있냐고 적당히 물어봤으면 좋겠네
14:02 l 조회 9
이거 명품 카피 같아? 40 5
14:02 l 조회 26
머리숱 없으면 오히려 머리 더 커보임?2
14:01 l 조회 10
남친 생기면 사친이랑 연락하면 안돼??2
14:01 l 조회 7
Oriental, you people 이렇게.얘기하는거 인종차별이지??
14:01 l 조회 10
한국 식문화 왤케 미개하냐 진짜8
14:01 l 조회 3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