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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07
이 글은 7년 전 (2018/9/25) 게시물이에요
우리 할아버지 집만 시골 냄새 나???? 

형용할 수 없는 냄새가 나서 머리카락이랑 가방이랑 옷이랑 다 그 냄새가 베겨있어.... 

무슨 냄새지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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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노인냄새? 근데 우리집은 완전 꼭 붙어있는거 아님 안나더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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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앗 그런게 아니라 정겨운 냄새 말하는건가..! 머쓱하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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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노인냄새인가ㅜㅠㅠ힐머니 돌아가시고 할아버지 혼자 사시거든 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집 들어가는 순간 냄새가 후우욱 들어와서 옷이며 머리카락이며 냄새가 아직 난다ㅠ 샤워 두번했는데도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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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눈 시골냄새좋아.. 시골가면 불피우고 공기좋은 그런 냄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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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안 나는 것 같은데 ㅠㅠㅠ 가끔 불 피우거나 그러면 아 이게 시골 냄새인가~~ 한 적은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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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 할머니 댁도 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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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무슨 냄새 인지 알아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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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닝 근데 쓰니가 얘기하는 거 보면 긴가민가 하네 우리 할머니 댁은 진짜 정겨운 냄새? 나거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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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공기 맑아서 좋아 진짜 아파트 창문 열고 맡는 냄새랑 할머니댁 아침 공기 ㄹㅇ 극과 극이야 코가 뻥 뚫리고 걍 깨끗함이 느껴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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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ㅇ웅시골 자체 냄새는 좋은데 할아버지집에선 그런 냄새가 안나서ㅠㅠㅠㅠㅠ 그냥 할아버지집에 무슨 냄새가 나나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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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프탈렌 냄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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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진짜 약간 퀴퀴한냄새나는데 아빠말론 흙냄새라던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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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우린 딱 시골 흙냄새 나!! 좋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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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마져.. 외가댁은 시골도 아닌데 그 특유의 노인냄새라거 해야더ㅣ나 그런거나 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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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지금넘 스트레스ㅠㅠ 머리 두번 감았는데도 안 빠져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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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울 본가는 바닷가라 딱 도착하자마자 소금 냄새? 같은 거 엄청 나 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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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래서 나두 갔다 오면 다우니 엄청 넣고 세탁해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리 할머니네는 소 키워서 여물 냄새랑 소 응가냄새도 섞여서 강력해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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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난 탄내랑 모기향 냄새 가득,,, 근데 이제 그 냄새도 조앙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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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우리는 탄내 ! 난방?을 불 때우는 것도 있고 종이도 태우규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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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그래ㅋㅋㅋㅋㅋ머리 두번감아도 안빠지는거 인정...퀴퀴한데 뭔가 더 설명할 수 없는 냄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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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지금 너무 스트레스받아..바디워시도 두번 했는데.......가방에도 베기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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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하ㅠㅜㅜ시간지나면서 빠지는걸 기다릴 수 밖에 없움ㅠ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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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프탈렌 냄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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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악 나 알어 지금 나도 그렇거든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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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가령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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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난 그 특유의 탄 냄새?? 뭐 태우는 냄새가 너무 좋아 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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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는 시골인데 집을 리모델링해서 그런지 냄새는 잘 안 나는데 그 가마솥 사용 하실 때는 탄 내가 집 안에 다 들어오기도 해서 그 냄새 빼고는 잘 안 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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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도 나 시골냄새 같아... 그 특유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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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뭔지 알거같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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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거름냄새아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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