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빠랑 사이안좋아서 따로 사는데 가끔 만나긴 만난단말이야 그래서 명절은 나랑 오빠만 친할머니네 잠깐 다녀오는데 어제는 오빠만 보내고 나는 수능공부때문에 안갔단 말임 엄마는 아빠 욕?을 어제 하룻동안 중간중간하길래 눈치보여서 아빠한테 전화 안했는데 아빠는 공부잘되가냐고 자기는 외롭다고하고 그래서 방금 엄마한테 아빠가 외롭다고했다니까 웃기다고 하면서 또 성질내면서 나한테도 극딜한다 진짜 나보고 가운데서 어쩌라는거야 한번두번도 아니고 진짜 스트레스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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