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외갓집에 서당에서 쓰던 천자문 뭔 옛날 땅문서 한자로 쓴 책들 같은 옛날 것들이 많아서 아무생각 없이 땅문서인가.. 싶었는데 외삼촌이 읽더니 임금이 관직 내린 교지래...... 개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