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익명은 내가 누군지 모르니까 어떻게 보면 함부로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하잖아....? 얼굴 안 보이니까 좀 더 자유롭게 표현하기도 하고 실제로 익명성이라는 특성 뒤에 숨어서 올리는 악플이나 비방 댓글들도 많은 편이고.....? 근데 나는 좀 이상한 게 오히려 익명에서 엄청난 천사가 돼......... 내가 성격 파탄자는 아닌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상시에 사람들이랑 어울리고 대화할 때 막 공격적이거나 그렇다는 건 아니얔ㅋㅋㅋ 그냥 평범하지만 난 나 스스로 착하고 친절하고? 배려심이 막 넘치는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이상하게 웹상에서는 너무 친절해져......... 아니 그건 좋은 거 아니야?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냥 내가 너무 다른 사람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궁금해서 그래 ㅎㅎㅎ...... 나 말고도 이렇게 자주 느끼는 익인들 있니ㅠㅠ 약간 인티의 효과인가....? 중학생 때부터 인티 열심히 해서 착하게 말하는 법(?)이 학습된 건갘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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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놈이 찹쌀탕수육 유행시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