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도 때려잡게 생겨서는' 내가 벌레를 엄청 싫어하고 무서워하는 편이어서 큰 파리. 나방 등 각종 벌레들 다 무서워하거든.. 친구들이랑 놀러가서 일부러 좀 덜 무서워하고 참고있었는데 근래도 좀 예민하게 무서워하니까 한 친구가 나보고 한 말이거든.. 난 너무 속상한 말이었는데 예민한건가 해서.. 다른 익들이 듣기엔 어때??
| 이 글은 7년 전 (2018/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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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도 때려잡게 생겨서는' 내가 벌레를 엄청 싫어하고 무서워하는 편이어서 큰 파리. 나방 등 각종 벌레들 다 무서워하거든.. 친구들이랑 놀러가서 일부러 좀 덜 무서워하고 참고있었는데 근래도 좀 예민하게 무서워하니까 한 친구가 나보고 한 말이거든.. 난 너무 속상한 말이었는데 예민한건가 해서.. 다른 익들이 듣기엔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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