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갔다가 나랑 엄마랑 동생만 일찍오고 오늘 아빠왔는데 짐들러 내려갔는데 엘베타니까 갑자기 뺨때림 웃으면서 ㄹㅇ 정신병원 데랴가야되는거 아닐까 이게 한두번이 아니라 갑자기 엉덩이 만지고 뺨때리고 그러는데.. 고2 여고생인데 오죽하면 상담할때 내가 부산에 있는 대학만 아니면 된다고 하니까 쌤이 혹시 가족이랑 사이 안좋냐고 그래서 아뇨 했더니 쌤이 웃으면서 일단 알겠다고함...ㅎ 근데 나 진짜 지금 당장 생각하는게 정시로 대학가는데 부산에 있는 대학엔 원서 안넣고 다른지역가는거야 다른애들은 집에있으면 좋다고하는데 난 진짜 하루에 n번 가출생각함.. 때릴거 다 때려놓고 나중엔 친한척하고 내 친구들 앞에선 다정한 아빠 코스프레하는데 그게 그렇게 구역질난다

인스티즈앱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김연아 세대차이..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