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49556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8
이 글은 7년 전 (2018/9/25) 게시물이에요
전문대 식영과다니는데 딱히 여기 과 가고싶진않거든 

사실 진로도 모르겠거든 지금 20살이고 

현재 소수과고 너무 고등학교같아서 현타오는데 강 남녀 섞인 과에 훈훈하게 데일리룩 입고 다니는 학생들 많았으면 좋겠거든.. 울 학교가 지역에서 좋은 편은 아니라서 고딩티 못 벗고 노는애들이 많거든..ㅠㅠ 

내주변 친구들보면 학교 잘 다니고 남친도 사귀고 학교도 좋은데인데 난 너무 현타와.. 

꿈 확실치않고 캠퍼스 넓은곳에 훈훈하면서 기본 예의 있고 열정있게 다들 다니고싶은데 어떻게해야될까..ㅠㅠ
대표 사진
익인1
훈훈하게 데일리룩 이런건 모르겠고 일단 진로가 더 중요하다고 봐서 진로가 정해져있다면 다시 대학 도전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봐. 열정적인 학생들과 다니고 싶다면 비교적 우리가 아는 성적대가 높은학교들이 더 열정적인 것 같아. 솔직하게 말해서 지금부터 재수해도 큰 성적 변화 없으니 삼수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 학교와 과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로는 예전부터 계속 알아보고 고민해도 못 정하겠더라고..그렇다고 학교 졸업하기엔 싫고 주저하게되더라..ㅠㅠ집안이 여유롭다면 괜찮을텐데 요새 고민되네..ㅠ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누가 이시간에 기름에 김치전 부먹냐
21:20 l 조회 6
아이 있어야 청약 우선순위 되는걸로 바뀐다는데
21:19 l 조회 5
너네 혹시 60키로 들 수 있어?
21:19 l 조회 11
나일론바지 언제 부터 뜨기? 시작한거라고 봐?
21:19 l 조회 2
버터떡이 푸석…?하고 안쫀득한데1
21:18 l 조회 7
하 나이 30먹고 저녁으로 비빔국수 망해서
21:18 l 조회 18
부자인지 봐줘 (본인아님) 1
21:18 l 조회 13
빠른년생은 장점밖에없는듯3
21:17 l 조회 27
무진장 뷰티 할인 개쩐다..1
21:17 l 조회 37 l 추천 1
사랑하는데 왜 이기적일까
21:17 l 조회 8
아니 요즘엔 치킨이 제일 싼것같음1
21:17 l 조회 11
늙어죽을때까지 이 지갑만 써야지
21:17 l 조회 6
배달 음식 잘못 와서
21:17 l 조회 9
와 나 몇년 전에 산 핸디선풍기 작동됨 ㅋㅋ1
21:17 l 조회 10
지갑 선물 받아따 너무 맘에 들어요 히 9
21:16 l 조회 68
전남친이 내친구에게 관심생겼대1
21:16 l 조회 19
ㅎㅇㅈㅇ 이거 바퀴벌레 아니지? 16
21:16 l 조회 24
20후반 힙스터로 살아온 삶 후기
21:16 l 조회 22
외동같다가 욕으로 쓰이던데... 형제자매있는 애들도
21:16 l 조회 20
생리 일주일전이라 그러나 식욕 제어가 안되네
21:15 l 조회 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