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결이 상해가고 있어서 기부할 때 질 안좋은(?) 머리가 될 까봐 미안하기도 하고 감을 때 왠지 빨래를 하는 기분도 들고 머리를 안 감는 날에는 왠지 남 줄 머리인데 소중히 대해야 한다는 압박감도 들고 흑흑흑 빨리 자라렴
| 이 글은 7년 전 (2018/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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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결이 상해가고 있어서 기부할 때 질 안좋은(?) 머리가 될 까봐 미안하기도 하고 감을 때 왠지 빨래를 하는 기분도 들고 머리를 안 감는 날에는 왠지 남 줄 머리인데 소중히 대해야 한다는 압박감도 들고 흑흑흑 빨리 자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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