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스웨덴세탁소 - 두 손, 너에게 이거 고등학교 때부터 들었는데 매번 들을때마다 운다 특히 ‘나는 안단다 그대로인 것 같아도 아주 조금씩 넌 나아가고 있단다’ 여기가 울음 포인트임... 이거 들으면서 야자할 때 훌찌럭대던게 생각나네 사실 방금까지도 이거 들으면서 오열함ㅎ...
| 이 글은 7년 전 (2018/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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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웨덴세탁소 - 두 손, 너에게 이거 고등학교 때부터 들었는데 매번 들을때마다 운다 특히 ‘나는 안단다 그대로인 것 같아도 아주 조금씩 넌 나아가고 있단다’ 여기가 울음 포인트임... 이거 들으면서 야자할 때 훌찌럭대던게 생각나네 사실 방금까지도 이거 들으면서 오열함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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