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애가 무슨 연체동물마냥 추우욱 늘어지고 내 품에 있다가도 지 혼자 폴짝 뛰어내리는데 강아지는 딱...딱하달까 괜히 잘못 안았다가 막 어디 하나 뿌러질 것 같아서 안아주기 두렵ㄷㅏ... 안고 있다가 내려놓을 때도 애기 다루듯이 조심스럽게 내려놓게 되고 ,,,,,,,,,,,,,,,,,,,,,,,,, 그리고 갱얼쥐 짖을 때도 ... 진짜 놀란다 우리 고먐미는 가끔 내가 부를 때만 야옹거려서ㅠㅜㅜㅜ 강아지 짖을 때 쵸큼 무서워 근데 둘 다 너무 귀여워 강아지ㅇ는 사람한테 챡! 안겨있는게 넘 좋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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